모니는 부부가 함께 만든 디자인 스튜디오입니다.

우리가 만드는 것들이 누군가의 가장 소중한 순간 곁에 오래 남기를 바랍니다.

순간이 순간에서 끝나지 않고, 영원이 되길 고민하는 스튜디오. 모니입니다.